모더나부스터샷근육통 썸네일형 리스트형 모더나 부스터샷 상세 후기 (얀센 - 모더나) 위드 코로나 시국이라 모더나 부스터 샷을 맞고 왔어요. 6월에 얀센을 맞고 약 4개월 뒤에 모더나 부스터 샷을 맞았습니다. 예약한 날짜는 다음 주였는데 동네 병원에 부스터 샷 잔여백신이 남아서 전화로 예약하고 맞았어요. 모더나 부스터 샷 1일 차 모더나 부스터 샷은 기존량의 절반을 맞는다고 하죠. 그래서 얀센을 맞을 때 보다 걱정이 덜 했어요. 주사를 맞을 때는 별 통증이 없었습니다. 오후 3시에 맞았는데 밤 12시가 지나니깐 몸살 기운이 약간 올라왔어요. 발열은 있지 않아서 타이레놀 복용하지 않고 일찍 잤습니다. 모더나 부스터 샷 2일 차 아침에 일어나니 본격적으로 아파지기 시작했어요. 몸살 기운이 있고 팔뚝 근육통이 있었는데 겨드랑이까지 아팠어요. 목 쪽에서 뜨거운 열감이 느껴졌으나 일시적인 증상이었.. 더보기 이전 1 다음